FAQ

WHERE MY TEAS COME FROM

스미스티의 제품 밑면에 보면 Batch # 가 적혀 있습니다. 이 숫자를 스미스티 공식 홈페이지에 가서 입력해 보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옵니다.

먼저 이 제품을 만들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나 간략한 Note 같은 것이 있습니다.
대부분 일상적인 가십이지만 이 또한 스미스티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오는 리스트는 제품에 들어 있는 원재료에 대한 Detail 이 나와있습니다. 농장 위치와 수확한 시기 그리고 누가 관리했는가 까지도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여러분은 아시나요?

다른 브랜드들은 원료의 수급을 옥션이나 Big Dealer라 불리우는 중간 유통 상인에게서 구매합니다. 대부분의 큰 브랜드들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스미스티는 스티븐 스미스의 오랜 관리와 관계에서 비롯된 농장들에서 직접 소싱하고 있습니다. 

즉 스미스티는 모든 원료에 대한 소싱에 자신감을 가지고 소비자에게 오픈하고 있습니다. 이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도 되지만 티를 마시는 소비자가 자신이 마시는 티에 대한 공감대를 산지와 티메이커와 함께 하고픈 창립자 스티븐 스미스의 철학과 관련이 있습니다.

Steven Smith 따로 공정무역이라고 광고(홍보)하지 않습니다. 

스미스티는 공정무역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공정무역이라는 제도를 활용하지 않습니다. 

스티븐 스미스는 본인이 직접 소싱한 다원으로 부터 직접 거래를 합니다. 현재 일반적인 티시장에서는 옥션과 딜러(DEALER)를 통해서 많은 부분 공급되어 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수수료를 중간에서 취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스미스는 이런 중간 수수료를 절약하기 위해서 직접 소싱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간 수수료를 모두 다원에  지불하기 위해서 직접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가장 좋은 차들을 꾸준히 공급 받는 것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그러므로 최소 15년에서 30년 정도 거래하고 있는 다원이 대부분이며 이런 다원들은 많은 차값을 지급받기 때문에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티를 만들수 있는 선순환이 계속 될 수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스미스는 이런 다원에서 일하는 어린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기에 더 많은 임금을 성인노동자들에게 돌아가게 하고 그 노동자의 아이들은 교육을 받도록 하는 것을 거래하고 있는 다원에 실현 시키고 있습니다. 

스티븐 스미스보다 더 확실한 공정무역을 설명할 방법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는 스티븐 스미스의 비즈니스 정신 자체이며 공정무역이라는 제도를 확립시키기 위한 노력이 아니기에 따로 증명서를 발급해서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Steven Smith TEA  고르는 기준 : 유기농보다  중요한 기준 – 좋은  입니까?

스미스티의 일부 제품은 오가닉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구매할 때 증명서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다원에서 티를 구매할 때 오가닉이냐 아니냐로 구매의 조건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얼마나 좋은 차냐가 바로 우리의 기준입니다.

스미스티와 다른 브랜드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티를 우리가 직접 소싱합니다. 산지에서 다원에서 우리의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가장 좋은 차를 찾는 것이 바로 우리 브랜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가장 좋은 차의 조건에는 제품 자체의 품질도 들어가지만 인부들(노동자)을 어떻게 대하는지, 지속가능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지 등 무형의 기준도 포함됩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차를 지속적으로 공급받는다는 것은 스미스티의 가장 크게 구별되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미스티의 티백은 종이나 나일론이 아닌,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생분해성 소재를 사용한 최고급 샤세입니다.
나일론 티백보다 투과성이 좋고 모슬린 티백보다 깔끔하고 위생적이며 친환경적이나 아직 단가가 높아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 재질입니다.

스미스티의 샤세(티백) 재질은 생분해성 옥수수전분으로 만들어 집니다. 이는 현재 사용되는 샤세(티백)의 재료로는 가장 친환경적이고 가격도 비싼 편입니다.
기존 가장 흔한 종이 티백은 여전히 펄프 자체의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투명 나일론으로 만든 일명 실크샤세와는 차원이 다른 재질입니다. 또한 면사로 만드는 모슬린 샤세는 면 자체에서 나오는 먼지(Dust)로 인해 제조과정과 시음시 유해성 논란이 있습니다.

스미스티는 이런 기존의 모든 샤세(티백)재질을 검토하여 다소 비용이 많이 든다 할지라도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생분해성 샤세를 티백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미스티의 샤세와 동일한 재질을 쓰는 티 회사는 아마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알맞은 조건 시 – 125F(썹씨52도) 와 85% 습도 – 90일만에 분해가 되며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3년안에 분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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