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nest name in Tea Since 1949


The Most uncommon name in tea
Our story begins with Steven Smith, a natural born teamaker from Portland, Oregon since 1949.
The Man

스미스티의 이야기는 1949년,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온 한 사람 Steven Smith에서부터 시작합니다. Stash의 공동 창업자이자, 그 후 Tazo의 차 으로서, Steve는 2009년에 그의 상징적인 브랜드인 차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의 아내 Kim과 믿을 수 있는 팀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Steve는 스미스티를 세상 어디에도 없는 풍미의 티를 제공하는 티브랜드로 만들었습니다.


The Method

현재, Steve의 정신은 헤드 티메이커 Ravi Kroesen, 그리고 Sara Kaufman과 선별된 팀원들 안에 살아 있습니다. 

스미스티를 즐기는 분들께 어디에도 없는 풍미를 전달하기 위해 인도, 중국, 스리랑카, 아프리카에서 가장 좋은 차와 식물들을 공급받습니다. 대부분 15년 이상 함께 일한 믿을 수 있는 재배자, 수출업자, 차 중개업자입니다.


모든 혼합은 영감을 주는 짧은순간에서 시작되는데, 수십 년동안 쌓인 경험과 맛과 풍미에 대한 좋은 느낌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가장 단순하게,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마시는 차를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직접 찻물을 끓일때, 여러분은 그 순간 스미스티의 티메이커가 되기 때문이에요. 우리와 함께 스미스티를 만들어가지 않으시겠어요?

The Smithtea

우리는 스미스티를 완성하게 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닙니다. 매일 포틀랜드의 Tea Lab에는 차밭, 무역상, 중개상들이 보내주는, 티를 만들기 위한 샘플이 도착합니다. 티의 맛을 좌우하는 섬세한 찻잎과 꽃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스미스티는 소량생산하며, 사람의 손으로 직접, 섬세한 분류작업을 거칩니다. 티를 우리기 전 자세히 샤세를 바라보면, 찻잎과 꽃잎들이 주는 아름다움 속에서 우리의 정성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여러분에게 최상의 맛을 전달하기 위해 오퍼할 때, 도착했을 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일 때, 그리고 처음 혼합한 샤세가 나왔을때, 각각의 과정을 거치면서 총 네번의 시음을 합니다. 여러분에게 동일한 맛과 향, 그리고 최상의 품질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